🎶 "로타리클럽 회장은 손님을 기쁘게 하기 위해 노래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 원장님께 환영송 🎶
로타리에 노래를 가져온 사람은 출판사이자 역사상 다섯 번째 로타리안인 해리 러글스였습니다.
당시 그는 긴 연설을 교묘하게 중단시키는 노래로 현장의 분위기를 순식간에 바꿔놓았고, '노래'는 로타리 정기회의 필수 불가결한 부분이 되었습니다. 이후 노래는 단순한 멜로디가 아닌 진지함을 달래주고, 사람들을 더욱 가깝게 하며, 감정을 응축시키는 아름다운 힘이 되어 전 세계 로타리클럽의 공통된 문화적 특징이 되었습니다.
창립 2년차인 윤링로타리클럽 역시 노래를 통해 사교활동을 펼쳤고, 여유로운 선율 속에서 회원들이 서로를 알아가며 마음을 따뜻하게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결과는 상상 이상이었습니다.
웃음과 노래로 가득한 밤, 많은 추억과 감동을 남겼습니다.
노래가 멈추지 않고 우정이 돈독해요
약속을 잡았어요~다음에는 꼭 같이 노래 부르겠습니다!
2025.12.12 새해맞이 파티






